벼르고 벼르다 피피씨 받게 됐습니다 ㅋㅋ
올해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는 성공했는데
복부, 허벅지, 팔뚝 같은 군살은
꿈쩍도 하지 않더라구요
(애초에 지방흡입을 받았어야 했나...싶었다는ㅜㅅㅜ)
그러다 문득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피피씨가 생각났습니다ㅎㅎ
주사 시술이니까 비용면에서나 시술면에서나
부담이 적을 거라는 마음에 일단 상담을 하러
병원을 방문 했죠ㅎ
여러 병원을 둘러 봤는데 자이에 원장님과
병원 식구분들이 가장 친절하신 것 같더라구요 ㅎ
저도 사람인지라 친절한 곳에 더 끌리게 되더라는 ㅎㅎ
그래서 자이에서 시술받게 됐습니다.
생각보다 더 통증같은게 거의 없더라구요
그냥 주사 맞는 거랑 별 차이 없는 느낌이 드는게 ㅎㅎ
그저 자연스럽게 군살 제거됐음 좋겠다는 맘에
매일 매일 거울로 제 몸을 둘러 봤답니다 ㅎㅎ
(제 경우엔 가장 문제였던 복부를 했어요^^)
서서히 슬림해지는 몸을 보고 있자니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는게 ㅋㅋ
동생이 뒤에서 막, 뭐가 그렇게 즐겁냐며 놀려대더라구여 ㅎㅎ
(그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거 ㅎㅎ)
지금은 그 툭 튀어나왔던 뱃살이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네요^^
시술 잘 해주신 원장님, 친절한 병원 식구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