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 동안에 몸매 좀 가꿔 보겠다고
개강 하자마자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요법
병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체중 감량에는 성공을 봤는데
아...이 허벅지가 도대체 빠질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ㅠ_ㅠ
허벅지 살 빼는데 좋다는 운동이란 운동은
꾸준히 해보고.. 나름 노력했는데도 이러니까
사람이 맥이 빠지는게..
그래서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의학의 힘을 빌려서라도 해결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젤 첨에 생각난건 지방흡입이었는데
찾아보니 비용도 좀 그렇고.. 무섭기도 하고 ^^:;
그때 딱 눈에 들어온게 바로 피피씨였어요
수술이 아니라 시술이라 좀 마음이 놓였고
요요현상도 거의 없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갔구요 ㅎㅎ
시술 받고 난 후 지금
날씬하게 변한 허벅지를 보고 있자면
아...내가 진짜 결정 잘했구나 싶어요 ㅎ
시술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조만간 제 친구가 복부 시술 받으러 간다는데 ~
잘 부탁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