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에 서서 맨얼굴을 보고 있자면
광대 부위에 거뭇거뭇한 기미 때문에
정말 속상해서 눈물 날 뻔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에요
나름, 피부 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점점 하나 둘씩 기미가 생기더니
색도 진해지고 커지는 것 같더라구요..
(피부가 나빠진다는게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라는걸 몰랐다는...)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의학의 힘을 빌리고자 자이 찾았구요
레이저 토닝으로 지금 깨끗한 피부 되찾을 수 있었어요
혹, 흉터가 남지는 않을까..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은 했었는데..
원장님께서 워낙 신경써서 잘 해주신 덕분에
그런 걱정은 괜히 한 듯 ^^;;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병원 번창하시구요~ 건강하시길 빕니다.